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본부.지역노조 ‘최저임금인상’ 대시민선전전 펼쳐
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본부.지역노조 ‘최저임금인상’ 대시민선전전 펼쳐
  • 이찰우
  • 승인 2023.05.10 0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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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본부와 민주일반연맹 세종충남지역노동조합가 9일 '윤석열-김태흠 OUT.최저임금 인상!'을 외치며 대시민선전전을 펼쳤다. ⓒ세종충남지역노조 당진시 비정규직지회
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본부와 민주일반연맹 세종충남지역노동조합가 9일 '윤석열-김태흠 OUT.최저임금 인상!'을 외치며 대시민선전전을 펼쳤다. ⓒ세종충남지역노조 당진시 비정규직지회

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본부(본부장 문용민, 이하 본부)와 민주일반연맹 세종충남지역노동조합(위원장 박철.김광수, 이하 지역노조)가 9일 '윤석열-김태흠 OUT.최저임금 인상!'을 외치며 대시민선전전을 펼쳤다.

본부와 지역노조는 9일 아산박물관 사거리와 당진 구로터리에서 각각 선전전을 펼치고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모는 윤석열 정권과 충남도민의 인권과 노동자의 생존권을 외면하는 김태흠 도정을 강하게 규탄하며 '윤석열 대통령과 김태흠 충남지사의 퇴진'과 2024년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했다.

본부와 지역노조는 앞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충남 전역을 돌며 윤석열-김태흠OUT.최저임금 인상! 대시민 선전전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본부는 선전전과 더불어 오는 11일에는 천안 야우리에서 '건설노조 탄압 분쇄, 윤석열 정권 퇴진, 양회동 열사 추모 촛불문화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민주노총은 건설노동자 양회동 열사의 염원에 따라 윤석열 정권의 노동자 탄압에 맞서 투쟁에 나서고 있으며, 양회동 열사 투쟁을 진행하는 동시에 오는 7월 총파업 투쟁을 준비하고 있다.

/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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