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1월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보령시, 1월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 이찰우
  • 승인 2018.02.0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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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한 공무원 노한나, 최진숙, 김효진, 송현주, 친절 공무원 최상례 주무관
1월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및 친절공무원.(사진제공=보령시)
1월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및 친절공무원.(사진제공=보령시)

(뉴스스토리=보령)이찰우 기자=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인 주민생활지원과 노한나, 민원지적과 최진숙, 도시과 김효진, 대천4동 송현주 주무관을 열심히 일한 공무원, 보건소 최상례 주무관을 1월중 친절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2월 직원모임에서 표창했다.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된 주민생활지원과 노한나 주무관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희망2018 나눔캠페인 성금모금’으로 현물과 현금 등 모두 1억5900만 원의 성금 모금을 했고, 동절기 위기가구 긴급지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를 통한 후원 결연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왔다.

민원지적과 최진숙 주무관은 대민행정의 최일선인 민원행정 업무를 맡아오면서, 모바일 민원만족도 조사를 토대로 유형별 분석과 자료공유를 통한 만족도 93.1% 달성을 이끌어냈고, 민원24 이용홍보 및 협업체계 구축으로 민원처리시간을 단축하는데 앞장서 왔다.

도시과 김효진 주무관은 시민들의 야간통행 및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가로등 보수 및 설치해왔고, 또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조기정착을 위해 보안등을 우선 설치하는 등 농촌 마을의 어둠에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던 귀농귀촌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대천4동 송현주 주무관은 기초연금 신청 147건, 노인돌봄 및 알지라 사업 25명, 사례관리 대상자 1288명 등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해왔고, 올해 1월부터 개정된 장애인자동차 발급 홍보, 사랑이 꽃피는 기적의 쌀통 운영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업무 추진에 탁월한 성과를 냈다.

보건소 최상례 주무관은 재가 암 환자 등록 및 관리(591명), 국가 암 검진 및 심뇌혈관 질환 관리,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등 65세 이상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만성질환자 등 집중건강관리 대상자에게 현장중심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보건.의료서비스를 수행하여 시민건강수준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한 공로로 2월중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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