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지역노조 ‘적자라는 중부발전서비스...횡령은 가능?’
세종충남지역노조 ‘적자라는 중부발전서비스...횡령은 가능?’
  • 이찰우
  • 승인 2022.03.1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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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선전전에 나선 노동자들이 ‘멈춰! 자회사 횡령비리’, ‘자회사가 적자라며 횡령은 가능하더냐?’ 등의 피켓을 들고 중부발전서비스의 채용.인사 의혹에 대한 감사 등을 요구하고 있다. ⓒ세종충남지역노조
출근 선전전에 나선 노동자들이 ‘멈춰! 자회사 횡령비리’, ‘자회사가 적자라며 횡령은 가능하더냐?’ 등의 피켓을 들고 중부발전서비스의 채용.인사 의혹에 대한 감사 등을 요구하고 있다. ⓒ세종충남지역노조
출근 선전전에 나선 노동자들이 ‘멈춰! 자회사 횡령비리’, ‘자회사가 적자라며 횡령은 가능하더냐?’ 등의 피켓을 들고 중부발전서비스의 채용.인사 의혹에 대한 감사 등을 요구하고 있다. ⓒ세종충남지역노조
출근 선전전에 나선 노동자들이 ‘멈춰! 자회사 횡령비리’, ‘자회사가 적자라며 횡령은 가능하더냐?’ 등의 피켓을 들고 중부발전서비스의 채용.인사 의혹에 대한 감사 등을 요구하고 있다. ⓒ세종충남지역노조
출근 선전전에 나선 노동자들이 ‘멈춰! 자회사 횡령비리’, ‘자회사가 적자라며 횡령은 가능하더냐?’ 등의 피켓을 들고 중부발전서비스의 채용.인사 의혹에 대한 감사 등을 요구하고 있다. ⓒ세종충남지역노조
출근 선전전에 나선 노동자들이 ‘멈춰! 자회사 횡령비리’, ‘자회사가 적자라며 횡령은 가능하더냐?’ 등의 피켓을 들고 중부발전서비스의 채용.인사 의혹에 대한 감사 등을 요구하고 있다. ⓒ세종충남지역노조

지난 14일 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노동조합(위원장 박철.김광수, 이하 노조)이 한국중부발전 총력투쟁 주간을 선언한 가운데 15일 2일차 출근선전전을 한국중부발전 본사 앞에서 갖고 있다.

세종충남지역노동조합 중부발전특수경비지회(지회장 전근수)와 시설환경지회(지회장 전애숙)는 18일까지 총력투쟁 주간으로 선포하고, 한국중부발전에 자회사인 중부발전서비스에 대한 감사와 철저한 관리감독을 요구하는 집회를 통해 선전전과, 자회사 항의방문시위, 비리로 얼룩진 자회사 규탄 기자회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관련기사】세종충남지역노조, 한국중부발전 총력투쟁 주간 선언-2022년 3월 14일자 보도

출근 선전전에 나선 노동자들이 ‘멈춰! 자회사 횡령비리’, ‘자회사가 적자라며 횡령은 가능하더냐?’ 등의 피켓을 들고 중부발전서비스의 채용.인사 의혹에 대한 감사 등을 요구하고 있다.

/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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